종목탐색/AI, 반도체

[종목 탐색] 제우스 (반도체 장비)

백억일기 주인 백억이 2026. 2. 24. 21:49

[제우스]

1. 주가 흐름 (주봉 Full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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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업 개요

[주요 사업]
▶ 반도체 세정 장비 제조 : 반도체 제조 공정 중 웨이퍼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세정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싱글(Single) 방식과 배치(Batch) 방식 장비를 모두 보유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및 공정 장비 : 디스플레이 열장비 및 고정밀 반송 시스템을 공급하며, 특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정 등에 필요한 특수 장비를 제조합니다.
▶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 다관절 로봇과 자율이동로봇(AMR)을 결합한 솔루션 및 스마트 팩토리용 로봇 시스템을 개발하여 반도체와 일반 제조 공정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 기타 밸브 및 소모품 판매 : 장비 유지보수에 필요한 각종 부품과 반도체 공정용 고성능 밸브 등을 유통 및 판매합니다.

[기업 기본 정보]
▶ 기업명 : 주식회사 제우스 (ZEUS Co., Ltd.)
▶ 상장 구분 : 코스닥 (KOSDAQ, 종목코드 079370)
▶ 설립일 : 1970년 3월 3일
▶ 회사 소재지 : 경기도 화성시 안녕남로 132 (본사 및 공장)
▶ 직원수 : 628명 (2025년 9월 분기보고서 기준)
▶ 대표자 : 이종우

[최근 시장 관심 이유]
▶ HBM(고대역폭메모리) 전용 세정 장비 수혜 : HBM 제조의 핵심 공정인 TSV(관통전극) 세정용 전용 장비를 개발하여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주요 메모리 업체의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주로 분류됩니다.
▶ 차세대 반도체 장비 개발 : HBM 양산에 필수적인 포토닉 디본딩(Photonic Debonding) 자동화 장비 및 고온 식각 장비(PEP) 등 고부가가치 신규 장비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 삼성그룹 로봇 공급 확대 : 단순 로봇 판매를 넘어 로봇 시스템을 활용한 공정 라인 전체를 구축하는 턴키(Turn-key) 수주에 성공하며 로봇 사업부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지난 반도체 업황 둔화로 인한 일시적 적자 구조를 탈피하고,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발에 따른 후공정 장비 매출 증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3. 주요 연혁

 

4.사업개요

 

[핵심 사업]

▶ 반도체 세정 장비(Cleaning System) : 제우스의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주력 사업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 중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장비를 공급합니다. 특히 웨이퍼를 한 장씩 세정하는 싱글(Single) 방식과 여러 장을 한꺼번에 세정하는 배치(Batch) 방식 기술을 모두 보유하여 고객사의 다양한 공정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에 필수적인 열장비(Oven), 고정밀 반송 시스템(In-Line System) 등을 공급하며, 대형 패널부터 중소형 OLED 라인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습니다.
▶ 산업용 로봇(Robot) : 자체 브랜드인 제로(Zero)를 필두로 6축 다관절 로봇, 스카라 로봇 등을 생산합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라인의 자동화뿐만 아니라 일반 제조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지원합니다.
▶ 플러그 밸브 및 소모품 : 반도체 및 화학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 플러그 밸브를 국산화하여 공급하며, 장비 운영에 필요한 각종 부품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핵심 기술력]

▶ 하이브리드 세정 기술 (Single + Batch) : 전 세계에서 싱글 방식과 배치 방식 세정 기술을 동시에 완성도 높게 구현하는 기업은 극소수입니다. 제우스는 일본 자회사 J.E.T의 원천 기술을 흡수하여 공정 효율은 높이면서 약액 소모는 줄이는 독보적인 세정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HBM 전용 TSV 세정 솔루션 :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의 핵심인 TSV(관통전극)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세 잔여물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적층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세정의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데, 제우스는 고압 및 고온 제어 기술을 통해 수율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 포토닉 디본딩(Photonic Debonding) 기술 : 차세대 패키징 공정에서 웨이퍼를 지지체로부터 분리할 때 기존의 레이저 방식보다 빠르고 손상이 적은 광열(Photonic) 방식을 적용한 장비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칩의 물리적 충격을 최소화하는 차세대 핵심 기술입니다.
▶ 로봇 정밀 제어 및 시스템 통합(SI) : 단순히 로봇 하드웨어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공정 내 협소한 공간에서 정밀하게 움직이는 알고리즘과 비전 인식 기술을 결합하여 공정 자동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차별화 요소로 활용합니다.

 

[신규 사업]

▶ 고온 식각 장비(High Temp Phosphoric Acid Etch) : 질화막 식각 공정에서 사용되는 고온 인산 식각 장비 시장에 진입하여 사업 영역을 세정에서 식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외산 장비가 독점하던 시장을 대체하는 고부가가치 사업입니다.
▶ 소재 및 부품 수직계열화 (AMT 인수 등) : 최근 반도체 부품 전문 기업인 에이엠티(AMT)를 인수하며 장비 제조를 넘어 핵심 부품과 소재까지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를 추진 중입니다. 이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공급망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 AI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 자체 로봇 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여 스스로 공정 오류를 감지하고 최적의 경로로 이동하는 AMR(자율이동로봇)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 라인을 넘어 일반 물류 및 제조 시장으로의 고객사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 친환경 약액 재생 시스템 : ESG 경영 강화 추세에 맞춰 공정 중 사용된 폐약액을 정화하여 재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사의 비용 절감과 환경 규제 대응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신규 수익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5. 주요 제품 매출 구성 

 

6-1 연간 재무 [시총 : 556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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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분기 재무 [시총 : 5561억]


7. 주주 정보

 

8. 관련 정보 

[반도체 장비]
[Display 장비]
[로봇]
[재료 및 부품]

 

 

9-1 관련 기사

[전망] 제우스, HBM용 세정 장비 '아톰' 수주 본격화… 2025년 역대 최대 실적 기대
-날짜 : 2024.11.06
-핵심 내용 : 제우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의 필수 공정인 TSV(관통전극) 세정 장비 '아톰(ATOM)'의 양산 공급을 본격화했습니다.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HBM 단수 증가와 생산 능력(CAPA) 확대에 따라 세정 공정 횟수가 늘어나며 장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투자 포인트 : 기존 주력 제품인 '배치(Batch)' 타입 세정 장비의 견조한 수요에 더해, 고부가가치 장비인 '아톰'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며 2025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90767

 

차세대 전력반도체 장비 국산화로 시장 뚫는다

국내 반도체 제조장비 업계가 SiC(탄화규소)·GaN(질화갈륨) 등으로 대표되는 차세대 전력반도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존 해외 기업들이 주도하던 제품을 국산화해 최근 국내외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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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관련 기사

[전망] 제우스, 2024년 영업이익 411억 원 기록… 전년 대비 427% 폭발적 성장
-날짜 : 2025.02.13
-핵심 내용 : 제우스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5,124억 원, 영업이익 41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이 급등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2023년(78억 원)과 비교해 약 5.3배 증가하며 완벽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투자 포인트 : HBM(고대역폭메모리) 공정용 세정 장비의 견조한 수요와 자회사 J.E.T의 실적 기여도가 높아지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고부가가치 장비 판매 확대가 전사 이익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18258

 

제우스, 신규 장비 모멘텀 부각 기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8일 제우스(079370)에 대해 2차 성장 모멘텀으로 하반기 신규 장비 개화 기대감이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n.news.naver.com

 

9-3 관련 기사

[실적] 제우스, 2025년 영업손실 52억 원 기록하며 적자 전환
-날짜 : 2026.02.12
-핵심 내용 : 제우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83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4,907억 원) 대비 21.9%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52억 원, 당기순이익은 -148억 원을 기록하며 2024년의 흑자 흐름을 유지하지 못하고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투자 포인트 :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은 반도체 업황 변동에 따른 주요 고객사의 설비 투자 감소입니다. 2024년 기록했던 폭발적인 성장세가 고객사의 투자 지연 및 감소로 인해 일시적으로 꺾인 국면이며, 향후 실적 개선을 위해서는 주요 고객사의 투자 재개 시점이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1045

 

제우스, 지난해 영업손실 52억614만원…적자전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제우스(079370)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 52억614만2438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831억2654만3702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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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관련 기사

1. 이종우 대표이사 소개
제우스 창업주 이동악 회장의 장남으로, 엔지니어 출신 오너 2세입니다.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전자/컴퓨터공학 학사 및 석사를 마치고, 미국 내 여러 반도체 설계 및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한 실무 전문가입니다. 2011년 대표이사에 취임하여 현재 황하섭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2. 경영 활동 및 실적
-사업 구조: 주력인 반도체 웨이퍼 세정 장비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열장비, 산업용 로봇, 플러그 밸브 등 4개 사업부를 운영합니다. 특히 반도체 제조 장비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66%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입니다.
-실적 호조: 2024년 매출 4,907억 원, 영업이익 49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습니다. 이는 주요 고객사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투자 확대에 따른 세정 장비 납품 증가 덕분입니다.
-자회사 성과: 일본 자회사인 J.E.T를 도쿄증권거래소 스탠다드 마켓에 성공적으로 이전 상장시켰습니다.

3. 미래 성장 동력: 로봇 사업
자체 로봇 브랜드인 제로(ZERO)를 통해 산업용 로봇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디스플레이와 290억 원 규모의 반송 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단순 유통을 넘어 제조 및 서비스 영역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와 낮은 전력 소비를 특징으로 하여 제조 및 식음료(F&B) 분야의 자율이동로봇(AMR)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4. 경영 스타일 및 비전
임직원을 배려하는 정도경영을 중시하며, 제우스를 단순 장비 업체를 넘어 '글로벌 엔지니어링 회사'로 변모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의 반도체 전문가 황하섭 대표를 영입하여 기술 기반의 리더십과 경영 효율성을 강화했습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2984

 

[Who Is ?] 이종우 제우스 대표이사

[Who Is ?] 이종우 제우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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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관련 기사

1. 제우스의 혁신과 변신
1970년 무역회사(유통사)로 시작한 제우스는 현재 반도체 세정 장비, 디스플레이 열처리 장비, 산업용 로봇 등을 직접 생산하는 제조업 기반의 중견기업으로 우뚝 섰습니다. 특히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 세정 장비를 모두 생산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2. 이종우 대표의 리더십과 경영 철학
-2세 경영자의 도전: 부친 이동악 회장의 부름으로 2004년 입사한 이 대표는 '2세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실력을 증명하며 신뢰를 쌓았습니다.
-신독(愼獨)과 바른 경영: 홀로 있을 때도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신독'을 좌우명으로 삼으며, 겸손과 배려를 중시하는 '바른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조용한 리더십: 갈등보다는 관찰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기존의 사업 구조를 현대화하는 '제우스 2.0' 전략을 추진했습니다.

3. 전략적 선택과 성과
-선택과 집중: 전문성이 부족했던 태양광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미래 먹거리에 집중했습니다.
-AVP(첨단 패키징) 세정 장비: 2016년 AI 시대의 도래를 예견하고 선제적으로 개발에 착수, 8년 만에 1,000억 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하는 등 HBM 시장의 성장에 성공적으로 대응했습니다.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443

 

이종우 제우스 대표 - 성공적 승계와 도약 -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

그는 늘 웃는 인상이었다. 두 차례 인터뷰에서 그의 표정과 태도는 흐트러짐이 없었다. 조심성이 많아 보였다. 좌우명을 물으니 ‘신독(愼獨)’이라고 했다. 동양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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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사업 비교 검토

 

[핵심 분야별 상세 성장성 분석]

▶ 반도체 장비 : HBM 중심의 슈퍼사이클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6년 약 1,39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입니다. 특히 제우스의 주력인 후공정(세정) 부문은 HBM3E 및 HBM4로의 기술 전환에 따라 공정 난이도가 높아지며, 일반 장비 대비 단가가 높은 고부가 세정 장비(ATOM 등)의 수요가 연평균 20% 이상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차세대 전력반도체 : SiC/GaN의 주류화
제우스가 새롭게 진입한 GaN(질화갈륨) 전력반도체 시장은 2026년 9억 2,000만 달러 규모로 전년 대비 58%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전기차(EV) 온보드 충전기뿐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손실을 30% 이상 줄여주는 핵심 소재로 부각되면서 2030년까지 시장 규모가 30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 로보틱스 : 단순 자동화를 넘어선 AMR
제우스가 내재화하고 있는 자율이동로봇(AMR)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40억 달러(20조 원) 규모로 성장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단순 반복 로봇에서 AI와 결합된 지능형 로봇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으며, 제우스는 자사 반도체 라인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큽니다.

 

[핵심 고난도 기술]

1. 포토닉 디본딩 (Photonic Debonding)
HBM 적층 공정에서 얇은 웨이퍼를 지지체로부터 빛 (Flash) 을 이용해 분리하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핵심 가치 : 기존 레이저 방식보다 3배 빠른 공정 속도와 지지체 웨이퍼의 무한 재사용이 가능하여 생산 비용을 획기적 감소
차별점 : 레이저의 열 손상 문제를 해결하여 칩의 물리적 충격을 최소화하는 HBM 공정의 게임 체인저입니다.

2. 고온 식각 및 약액 재생 (High-Temp Etch)
초미세 공정에서 제거하기 힘든 막질을 초고온 화학 약품으로 깎아내고, 이를 다시 정화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핵심 가치 : 독보적인 플레이트 가열 기술로 세정력을 극대화하며, 고가의 화학 약액 사용량을 70% 이상 절감합니다.
차별점 : 초미세 선폭 (20nm 이하) 공정 수율을 높이는 동시에 반도체 제조사의 원가 절감과 친환경 (ESG)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독점적 솔루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