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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탐색] 씨에스

kimseongbeen 2026. 6. 5. 21:46

[씨에스]

1. 주가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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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업 개요

[주요 사업]

 통신장비 사업 : 이동통신 음영지역에서 기지국 신호를 증폭·재방사하는 RF중계기, 광중계기, DAS(분산안테나시스템) 등을 국내외 이동통신사업자에게 공급하는 핵심 사업이다.

 OLED 유기소재 사업 : OLED 패널 제조에 필요한 유기 발광 소재를 제조하는 사업으로,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로의 다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타 사업 :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기기, 음성인식 시스템 등을 포함하며, 최근에는 영상감시장치·출입통제시스템·구내방송기기 등 스마트 보안 분야로 사업 목적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 기본 정보]

▶ 기업명 : 주식회사 씨에스 (CS Co., Ltd.)

▶ 상장 구분 : 코스닥 (KOSDAQ, 종목코드 065770)

▶ 설립일 : 1999년 02월

▶ 회사 소재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8번길 15, 윈스테크넷동 8층 (판교세븐벤처밸리1)

▶ 직원수 : 46명 (2026년 02월 기준)

▶ 대표자 : 최규훈

 

[최근 시장 관심 이유]

5G 중계기 공급 재개 기대 : 국내외 통신사업자의 투자 축소로 실적이 부진했으나, 2025년 하반기 SKT와 5G 광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회복 신호가 나타났다. 5G 인프라 확충이 재개될 경우 씨에스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미국 시장 재진출 가능성 : 씨에스는 CS JAPAN, CS GLOCAL 등 해외 법인을 통해 일본 NTT DoCoMo, 미국 Sprint·AT&T에 제품을 공급한 이력이 있다. 최근 일본에서 5G DAS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해외 매출 재확대에 대한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

신사업 다각화를 통한 턴어라운드 모색 : 2026년 정기주총에서 영상감시장치·출입통제시스템·구내방송기기 등 스마트 보안 분야를 사업 목적에 추가하고, 임원진도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출신 전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통신장비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구조를 다변화하는 전략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3. 주요 연혁

일 자 내 용
1999.02 회사 설립 (㈜씨앤드에스마이크로웨이브)
1999.04 SK텔레콤 2G RF중계기 독점 공급 계약 체결
1999.06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1999.12 ISO9001 품질시스템 인증 획득, 벤처기업 인증
2003.02 SK텔레콤 3G RF중계기 공급 개시
2004.06 KOSDAQ 시장 상장
2005.04 TU Media 위성DMB 갭필러 공급
2006.12 SK텔레콤 WiBro RF중계기 공급
2007.01 일본 이동통신사 초도 공급 개시 (3G RF중계기)
2008.07 Vodafone Group 3G RF중계기 공급
2010.03 사명 변경 : ㈜씨앤드에스마이크로웨이브 → ㈜씨에스, 본점 소재지 성남 판교 이전
2011.12 이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한국무역협회), SKT Best Partner 최우수 선정
2012.08 SK텔레콤 4G 광중계기·RF중계기 공급 개시
2013.12 일본 현지 법인 CS JAPAN, INC. 설립
2015.03 미국 Corning과 4G DAS 공급 계약 체결
2016.07 대표이사 최규훈 취임
2019.01 미국 현지 법인 CS GLOCAL, INC. 설립
2019.04 SK텔레콤 국가재난망 4G ICS 공급
2021.05 SK텔레콤 5G RF중계기 공급사 선정
2026.03 정기주총에서 영상감시·출입통제·구내방송 사업목적 추가, 주식병합(2:1) 및 임원 신규 선임

 

4.사업개요

 

[핵심 사업]

 통신장비 (이동통신중계기) :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으로, RF중계기·광중계기·DAS·ICS 등 다양한 중계기를 제조하여 국내 SK텔레콤 및 일본 NTT DoCoMo, 미국 Sprint 등 이동통신사에 공급한다. 통신 음영지역에서 기지국 신호를 증폭·재방사하는 역할을 하며, 2G·3G·4G LTE·5G에 이르기까지 세대별 제품군을 연속적으로 개발·납품해 왔다.

 OLED 유기소재 :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에 사용되는 유기 발광 소재를 생산하는 사업이다. 스마트폰·TV·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에 따라 OLED 소재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씨에스는 소재 국산화 및 기술 내재화를 통해 해당 사업 비중을 높이고자 한다.

 기타 (DMB·보안·음성인식) :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기기, 음성인식 시스템 등을 제공하며, 최근 정관에 영상감시장치·출입통제시스템·구내방송기기·동보장치 등을 추가해 스마트 보안 및 통신융합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핵심 기술력 및 기술 난도]

 다중대역 RF 신호 증폭 기술 : 여러 주파수 대역(700MHz~3.5GHz)의 이동통신 신호를 동시에 수신·증폭·재방사하는 기술이다. 협소한 지하·건물 내부 등 음영지역에서도 안정적인 통신 품질을 보장하며, 5G 밀리미터파 대역까지 확장 지원이 가능하다.

타사 대비 차별점 : SKT와의 20년 이상의 독점적 공급 관계를 기반으로 통신사의 기술 규격에 최적화된 맞춤형 설계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신규 경쟁사의 진입이 어렵다.

기술 난도 : 주파수 간섭 억제·고이득 저잡음 설계·열 방출 최소화 등 복합적인 RF 공학 기술이 요구되며, 통신사별 현장 인증 절차가 까다로워 신규 업체의 진입장벽이 높다.

 

 광분산 안테나 시스템 (DAS/ICS) 설계 기술 : 대형 건물·터널·지하철 등 복잡한 환경에서 광섬유를 통해 원격으로 신호를 분산시키는 시스템 기술이다. 원격 유닛(RU)과 헤드엔드 유닛(HU)으로 구성되어 단일 포인트에서 넓은 면적의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타사 대비 차별점 : 일본 NTT DoCoMo·미국 Corning 등 글로벌 선도 통신사와의 공급 이력을 통해 국제 규격 인증을 취득하고 있어 해외 수주에서 우위를 가진다.

기술 난도 : 광신호 손실 최소화, 동기화 처리, 다양한 건물 구조에 맞는 설치 설계 등 현장 맞춤형 엔지니어링이 필요해 기술 내재화에 수년이 소요된다.

 

 5G MIMO RF 중계기 개발 기술 : 5G 통신에 필수적인 다중 입출력(MIMO) 안테나 기술과 빔포밍 기능을 통합한 RF중계기 개발 역량이다. 2021년 SKT 5G RF중계기 공급사로 선정되어 실증을 완료한 상태이며, 5G SA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RF중계기를 자체 개발 완료했다.

타사 대비 차별점 : 2G부터 5G까지 전 세대 중계기 개발·양산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세대 전환 시 기존 인프라 연동이 유연하며, 소형화·고집적화 설계에 강점을 가진다.

기술 난도 : 5G MIMO는 안테나 수가 수십 개로 늘어나 신호처리 알고리즘의 복잡도가 LTE 대비 수십 배 증가하며, 크기 소형화와 방열 설계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는 고난도 기술이다.


[신규 사업]

 스마트 보안 솔루션 사업 : 2026년 정기주총에서 영상감시장치(CCTV)·출입통제시스템·구내방송기기·동보장치의 도소매·제조·개발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기존 통신 인프라 구축 역량을 활용해 스마트빌딩·공공시설 대상 통합 보안 솔루션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해외 5G 시장 재확대 : 일본 법인(CS JAPAN)과 미국 법인(CS GLOCAL)을 활용하여 5G 전개가 본격화되는 일본·미국 시장에서 DAS·ICS 제품 공급을 재개하고 매출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특히 일본은 공공 인프라의 5G 전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

 

5. 주요 제품 매출 구성 

사업 부문 주요제품 2022년 (백만원) 2023년 (백만원) 2024년 (백만원)
통신장비 이동통신중계기 RF중계기, 광중계기, DAS, ICS 29,521 26,844 19,382
유지보수 중계기 유지보수 서비스 3,810 4,123 3,915
OLED 소재 유기발광소재 OLED 유기 소재 4,205 3,918 2,847
기타 기타 사업 DMB기기, 음성인식시스템 1,134 896 573
합 계 - 38,670 35,781 26,717

 

6-1 연간 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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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분기 재무

 

7. 주주 정보

성 명 관 계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 고
기 초 기 말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최규훈 대표이사 보통주 5,847,204 14.74% 5,847,204 14.74% -
권영 사내이사 보통주 1,200,000 3.03% 1,200,000 3.03% -
보통주 7,047,204 17.77% 7,047,204 17.77% -

 

성명 생년월일 직위 담당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재직기간 임기만료일
최규훈 미공개 대표이사
(사내이사)
경영총괄 현) ㈜씨에스 대표이사 5,847,204 2016.07~ -
권영 1961.05 사내이사
(등기)
이사회 한양대 전자공학과
전) 대양제지공업㈜ 대표이사
전) 광신판지 대표이사
현) ㈜씨에스 사내이사
1,200,000 - 2029.03
김태연 1965.04 부사장
(사내이사)
사업총괄 서강대 전자공학과 석사
전)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전무
현) ㈜씨에스 부사장
- 2026.03~ 2029.03

 

9-1 관련 기사

-제목 : CS, SK텔레콤과 5G 광중계기 35.5억원 공급 계약 체결
-날짜 : 2025년 12월 26일
-내용 : 씨에스(065770)가 SK텔레콤과 35억5042만원 규모의 5G 광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7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이는 최근 매출액 371억원 대비 약 9.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급 방식은 외주생산 방식이며 공급 지역은 SK텔레콤이 지정하는 국내 장소다. 통신사업자의 5G 인프라 투자 재개를 알리는 신호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링크 : https://news.nate.com/view/20251226n12457

 

9-2 관련 기사

-제목 : CS, 정기주총서 주식병합·정관변경·이사선임 등 안건 가결
-날짜 : 2026년 03월 27일
-내용 : 씨에스(065770)가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2:1) 승인 및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전무 출신의 김태연 씨를 부사장(사내이사)으로 신규 선임했으며, 영상감시장치·출입통제시스템·구내방송기기·동보장치 사업목적 추가도 통과시켜 신사업 다각화 의지를 공식화했다.

-링크 : https://news.nate.com/view/20260327n29486

 

9-3 관련 기사

-제목 : CS, 주식병합으로 주권매매거래 정지
-날짜 : 2026년 04월 22일
-내용 : 씨에스(065770)가 주식병합(2:1)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말소로 인해 2026년 4월 27일부터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공시했다. 정지 만료일은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이며,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에 근거한다. 이번 주식병합은 주가 안정화 및 주당 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로, 1주당 액면가액이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된다.

-링크 : https://news.nate.com/view/20260422n31496

 

9-4 관련 기사

-제목 : CS 수주공시 - 5G 광중계기외 공급 계약 21.8억원 체결
-날짜 : 2023년 10월 25일
-내용 : 씨에스(065770)가 SK텔레콤과 5G 광중계기 외 공급 계약을 21억8000만원 규모로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0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약 2개월로, 당시 최근 매출액 351억원 대비 약 6.2%에 해당하는 규모다. 국내 통신사의 5G 인프라 확충 수요에 대응하여 연속적인 중계기 공급 계약이 이어지는 패턴을 보여준다.

-링크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55309L

 

9-5 관련 기사

-제목 : Company Guide: CS(A065770) -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52% 감소, 영업손실 급증
-날짜 : 2025년 11월 (최근 업데이트 기준)
-내용 : 씨에스의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2.3%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2,776.1% 급증하며 당기순이익이 적자 전환했다. 국내외 통신사업자의 투자 축소로 생산량 감소와 납기 지연이 발생했으며 영업적자와 순손실이 지속됐다. 향후 5G 투자 재개 시 수혜가 예상되며 일본·미국 시장에서의 5G 제품군 공급 및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링크 : https://comp.fnguide.com/SVO2/ASP/SVD_Main.asp?gicode=A065770

 

10. 사업 검토

구분 씨에스 (Target) 쏠리드 (경쟁사 1) 기가레인 (경쟁사 2)
회사명 ㈜씨에스 ㈜쏠리드 ㈜기가레인
기업 성격 RF·광중계기 전문 통신장비 제조사 광통신 DAS·중계기 전문 제조사 RF 케이블 어셈블리·중계기 부품 제조사
시가 총액 약 60억원 (2026년 기준) 약 2,400억원 (2025년 기준) 약 320억원 (2025년 기준)
2024년 매출 약 267억원 (연결 기준) 약 2,436억원 (연결 기준) 약 255억원 (연결 기준)
2024년 순이익 -약 20억원 (적자) 약 80억원 -약 30억원 (적자)
주력 제품 RF중계기, 광중계기, DAS, ICS 광DAS, 5G Small Cell, 위성통신 장비 RF 케이블 어셈블리, RFID, 통신 부품
핵심 보유 기술 다중대역 RF증폭 기술, 5G MIMO 중계기, DAS 설계 광분산 시스템 설계, 위상배열 안테나, Small Cell RF 케이블 정밀가공, 고주파 부품 설계
차별화 강점 SKT 장기 독점 공급 이력, 일본·미국 글로벌 납품 경험 대규모 생산 능력, 위성통신 신사업 진출 RF 부품 소형화·정밀화 기술, 다양한 통신사 납품 실적
비고 대상 기업 광DAS·Small Cell 영역에서 직접 경쟁 중계기 부품·케이블 공급 측면에서 간접 경쟁

 

[핵심 분야별 상세 성장성 분석]

5G 이동통신중계기 : 통신사 투자 재개에 따른 직접 수혜 예상

글로벌 5G 이동통신 중계기 시장은 2023년 약 35억 달러(한국무역협회 추정)에서 2028년 약 78억 달러로 성장이 전망되며, CAGR은 약 17.4%로 예측된다. 국내에서는 SKT·KT·LGU+의 5G 인프라 확충 투자가 2024~2025년 일시적으로 위축됐으나, 28GHz 밀리미터파 대역 추진과 중소셀 증설 계획이 재개되면서 씨에스와 같은 중계기 전문 업체의 수혜가 기대된다. 특히 지하철·터널·건물 내부 등 음영지역 커버리지 개선 수요는 지속적으로 존재해 중계기 교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발생한다.

OLED 유기소재 : 디스플레이 소재 국산화 수혜 분야

글로벌 OLED 소재 시장은 2024년 약 27억 달러에서 2030년 약 73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CAGR은 약 18.1%로 추산된다(Display Supply Chain Consultants, 2024년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폴더블·롤러블 OLED 투자 확대에 따라 소재 수요도 동반 증가 추세다. 씨에스는 OLED 소재 국산화를 목표로 해당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매출 비중이 낮아 성장 가능성을 현실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기술 및 고객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스마트 보안 솔루션 : 신사업 진출로 수익 다각화 추진

국내 물리보안·영상감시 시장은 2024년 약 4조원 규모로, AI 기반 지능형 보안 전환 수요와 공공기관의 CCTV 노후장비 교체 사업이 맞물려 연 7~10%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한국보안산업협회 추정). 씨에스는 2026년 사업목적에 영상감시·출입통제·구내방송기기를 추가하고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출신 임원을 영입해 통신 인프라 구축 역량과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기존 통신사·건설사 채널을 활용한 빌딩 내 통합보안 솔루션 공급이 가능하다면 신규 매출처 확보에 유리한 포지셔닝이 기대된다.

 

[향후 극복 필요한 기술장벽]

5G 밀리미터파(mmWave) 중계기 기술 확보 : 초고주파 대역 설계 능력이 관건

현재 씨에스의 5G 중계기 제품군은 주로 Sub-6GHz 대역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5G 고속·초저지연 서비스를 위한 28GHz 밀리미터파 대역 지원이 필수적이다. 밀리미터파 대역은 투과손실이 커 증폭·빔포밍 설계 난도가 Sub-6GHz보다 수배 높으며, 소형화·방열 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 기술장벽을 극복할 경우 5G SA 환경에서 씨에스의 제품 가격 및 수주 단가가 크게 상승할 수 있다.

OLED 소재 양산 수율 및 고객 인증 : 소재 사업의 수익화 가속화 필요

OLED 유기소재는 개발보다 양산 수율 확보와 패널 제조사의 공급망 인증이 사업화의 진짜 관문이다. 현재 국내 OLED 패널 시장은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가 과점하고 있어 신규 소재 업체의 공급망 진입은 수년의 신뢰성 평가 기간이 소요된다. 씨에스가 이 장벽을 극복하려면 독자적인 발광 효율·수명 개선 데이터와 고객사별 규격 맞춤형 소재 라인업 구축이 필요하다.

해외 시장 현지 인증 및 파트너십 구축 : 일본·미국 재진출의 핵심 과제

일본과 미국 통신 장비 시장은 자국 규격 인증(일본 TELEC·MIC, 미국 FCC)이 필수이며 현지 통신사의 엔드투엔드 테스트를 통과해야 공급 계약이 가능하다. 씨에스는 CS JAPAN·CS GLOCAL 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나, 5G 세대 전환 이후 현지 인증을 다시 갱신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지 인증 비용과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현지 통신 장비 파트너사 확보 또는 기술 제휴 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