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이스]
1. 주가 흐름
2. 기업 개요
[주요 사업]
▶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 VMware, AWS, NHN Cloud 등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합하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 IT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 Radware, F5, Fortinet, 지스케일러 등 글로벌 보안 벤더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방화벽, WAF, IDS/IPS, SIEM, SOAR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 및 AI 기반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금융·공공·통신 기업에 제공한다.
▶ ITO(IT아웃소싱) 서비스 : 기업 IT 인프라 전반에 대한 통합 유지보수, 운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MBC문화방송, 애큐온저축은행, 한양사이버대 등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 IT 업무를 전담 운영한다.
[기업 기본 정보]
▶ 기업명 : 주식회사 오픈베이스 (Openbase, Inc.)
▶ 상장 구분 : 코스닥 (KOSDAQ, 종목코드 049480)
▶ 설립일 : 1992년 09월 18일
▶ 회사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매헌로 16, 하이브랜드빌딩 4층 (양재동)
▶ 직원수 : 246명 (2024년 10월 기준, 그룹 전체 555명)
▶ 대표자 : 황철이 (공동대표이사), 정진섭 (회장)
[최근 시장 관심 이유]
▶ AI 기반 보안관제 사업 본격화 : 2023년 보안관제센터를 설립한 데 이어 2025년 1월부터 AI·SIEM을 결합한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AI가 보안 이벤트 상관관계를 실시간 분석해 자동화 대응 플레이북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단순 솔루션 공급을 넘어 관제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서비스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성장 수혜 :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기업들의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VMware ANS PSO 인증 취득(2025년 3월)과 VCF 9 기반 전문 서비스 제공 역량 확보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2024년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10.9%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글로벌 보안 파트너십 확대 : 2025년 12월 글로벌 제로 트러스트 플랫폼 리더인 지스케일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SSE·SASE 기반 차세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시장에 진출했다. 또한 Radware APJ 'Distributor of the Year' 수상(2025년)으로 아태 지역에서의 파트너 지위도 강화됐다.
3. 주요 연혁
| 일 자 | 내 용 |
| 1992.09 | 주식회사 오픈베이스 설립 (컴퓨터 및 통신 소프트웨어 개발 목적) |
| 1995.09 |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문 업체로 IT 사업 본격 개시 |
| 1998.00 | 정보통신부 선정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 인증 |
| 2000.00 | SW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장 수상 |
| 2001.01 | 코스닥 시장 상장 (종목코드 049480) / 스토리지 사업 진출 |
| 2001.00 | (주)데이타솔루션(SPSS KOREA) 계열사 편입 |
| 2003.00 | '2003 Korea Technology Fast 50' 선정 / 서버 사업 진출 |
| 2004.00 |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시스템 구축 관련 국무총리상 수상 |
| 2006.00 | 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 인증 획득 / VeriTest Good Quality 인증 획득 |
| 2008.01 | 나노사업 관련 (주)나노베이스 법인 설립 / SW산업발전 대통령상 수상 |
| 2010.00 | 오픈베이스 서비스사업부 기업분할(오픈SNS) / Wireless 사업 진출 / (주)오픈베이스에듀 계열사 편입 |
| 2012.00 | 오픈베이스 사옥 이전(서초구 양재동) 및 VISION 2020 선포식 개최 |
| 2013.00 | (주)시큐웨이브 설립 / 세계 최초 ADC 통합관리 솔루션 ADCsmart 출시 |
| 2016.06 | (주)오픈에스앤에스와 (주)데이타솔루션 합병 후 '데이타솔루션' 코스닥 상장 |
| 2017.00 | 자체 솔루션 TARGOS(위협정보 공유 및 관리 시스템) GS인증 1등급 획득 |
| 2018.02 | TARGOS 신SW 상품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
| 2022.00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SW 천억클럽 인증 획득 |
| 2023.00 | 보안관제센터 설립 / (주)시큐웨이브-F5 총판 계약 체결 / VMware Partner Value of the Year 수상 |
| 2025.01 | AI 접목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정식 출시 / Radware APJ Distributor of the Year 수상 |
| 2025.12 | 글로벌 제로 트러스트 플랫폼 지스케일러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4.사업개요
[핵심 사업]
▶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 전체 매출의 약 78%를 차지하는 솔루션 부문의 핵심으로, VMware(VCF 9 플랫폼), AWS, NHN Cloud 등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업 데이터센터 가상화·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공공·통신사 등 인프라 규모가 큰 고객군을 주요 타겟으로 하며, VMware ANS PSO 인증(2025) 등 전문 역량을 공식 검증받았다.
▶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 Radware, F5, Fortinet, 지스케일러 등 글로벌 보안 벤더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IDS/IPS, 차세대 방화벽, SIEM/SOAR 등 다층 보안 솔루션을 공급한다. 2025년부터는 AI 이상행위 탐지 기술을 접목한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축에서 관제까지 End-to-End 보안 서비스를 완성했다.
▶ ITO(IT아웃소싱) 서비스 :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하는 서비스 부문으로, 기업 IT 인프라(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보안 솔루션·업무SW)의 통합 유지보수 및 운영 대행을 수행한다. MBC문화방송, 애큐온저축은행,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금융·공공·방송 업종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구독형 매출 기반을 형성한다.
[핵심 기술력 및 기술 난도]
▶ TARGOS (위협정보 공유 및 관리 시스템) : 오픈베이스가 자체 개발한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사이버 위협 정보를 수집·분석·공유하는 시스템이다. AI/머신러닝 기반의 자동화된 웹 공격 탐지 모듈 및 비실행 파일 분석 모듈을 연동해 이상 행위를 사전에 탐지·차단하며, SIEM과 자동화 대응 플레이북을 통합 운영한다.
▶ 타사 대비 차별점 : TTA GS 인증 1등급(2017) 및 과기부 장관상(2018)을 수상한 국내 유일의 독자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단순 이벤트 로그 분석을 넘어 공격 상관관계 파악과 자동 대응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 기술 난도 : 수백만 건의 보안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상관분석하고 알려지지 않은 위협(Unknown Threat)을 식별하려면 고도의 AI 모델 학습과 대규모 인프라 운영 경험이 필수적으로, 단기간 복제가 매우 어렵다.
▶ ADCsmart (ADC 통합관리 솔루션) : 세계 최초로 출시(2013년)된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통합관리 솔루션으로, 다양한 벤더의 ADC 장비를 단일 콘솔에서 통합 관리하고 트래픽을 최적 분산한다. 국내 ADC 시장에 L4 스위치를 처음 소개한 선도 기업으로서 2014년 GS 인증 및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 타사 대비 차별점 :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멀티벤더 ADC 통합관리 기능을 세계 최초로 구현해, 복잡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단일 인터페이스로 트래픽 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할 수 있다.
▶ 기술 난도 : 이기종 ADC 장비마다 다른 CLI·API를 추상화하고 표준 인터페이스로 통합하는 것은 고도의 네트워크 프로토콜 이해와 다년간의 장비 연동 경험을 요구하며,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 제로 트러스트 기반 SASE 아키텍처 : 지스케일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2025년 12월)을 통해 SSE(Secure Service Edge)·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를 국내 기업에 제공한다. 기존 온프레미스 경계 보안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 사용자·단말·위치에서 동일하게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인프라 전반에 구현한다.
▶ 타사 대비 차별점 : 30년간 누적한 금융·공공·통신 분야 네트워크 구축 경험과 지스케일러의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을 결합해, 단순 솔루션 판매가 아닌 설계·구축·운영까지 포괄하는 종합 SASE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기술 난도 : SASE는 네트워크(SD-WAN)와 보안(CASB, FWaaS, SWG, ZTNA)의 통합을 요구하는 복합 기술로, 구현에는 멀티벤더 생태계 이해와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역량이 동시에 필요해 전문 인력 확보 자체가 진입장벽이다.
[신규 사업]
▶ AI 기반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 2023년 보안관제센터 개소 후 약 1년 만에 AI·빅데이터 기반 위협 분석 기술을 접목한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2025년 1월 정식 출시했다. SIEM을 통해 수집된 방대한 보안 이벤트를 AI가 상관분석하고, 자동화 플레이북으로 즉시 대응해 인력 의존도를 낮추면서 보안 효과를 극대화한다.
▶ VMware Cloud Foundation(VCF) 9 기반 전문 서비스 : 브로드컴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통합 플랫폼인 VCF 9 기반 설계·구축·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VMware ANS PSO(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및 보안 전문 서비스 역량) 인증을 국내 최초로 취득해, 기업의 복잡한 인프라를 단일 통합 운영 모델로 전환하는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공식 제공한다.
5. 주요 제품 매출 구성
| 매출유형 | 주요제품 | 2022년 (억원) | 2023년 (억원) | 2024년 (억원) | |
| 솔루션 | 클라우드·네트워크·보안 솔루션 | VMware, F5, Radware, Fortinet 등 | 1,505 | 1,592 | 1,765 |
| 자체 솔루션 | TARGOS, ADCsmart AX | - | - | - | |
| 서비스 | ITO·보안관제·유지보수 | IT인프라 통합 유지보수, 원격 보안관제 | 425 | 448 | 498 |
| 합 계 | - | 1,930 | 2,040 | 2,263 | |
6-1 연간 재무
6-2 분기 재무
7. 주주 정보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 고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정진섭 외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보통주 | - | - | - | 27.60% | 최대주주 |
| 계 | 보통주 | - | - | - | 27.60% | - | |
| 성명 | 생년월일 | 직위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재직기간 | 임기만료일 |
| 황철이 | - | 대표이사 (등기) |
경영총괄 | 오픈베이스 클라우드·네트워크 사업 총괄 현재 (주)오픈베이스 대표이사 |
- | 2019.00~ | - |
| 정진섭 | - | 회장 (등기) |
그룹경영 | 1992년 (주)오픈베이스 창업 오픈베이스그룹 창업주 현재 (주)오픈베이스 회장 |
- | 1992.09~ | - |
8. 관련 정보





9-1 관련 기사
-제목 : 오픈베이스, AI 접목한 보안관제 서비스로 시장 공략 본격화
-날짜 : 2024년 12월 20일
-내용 : 오픈베이스가 보안관제 서비스 출시 1년여 만에 AI 기술을 접목한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2025년 1월부터 정식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기반 이상행위 탐지와 SIEM을 연동해 수백만 건의 보안 이벤트를 실시간 상관분석하고, 자동화 대응 플레이북으로 공격 형태를 파악해 즉각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사는 네트워크·보안 솔루션에 관제 서비스까지 더한 통합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링크 : https://www.etnews.com/20241220000201
9-2 관련 기사
-제목 : 오픈베이스 2024년 연결 매출 2,262억원·순이익 76억원 달성, 3년 연속 성장
-날짜 : 2025년 02월 00일
-내용 : 오픈베이스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2,262.9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66.62억원(전년 대비 +0.86%), 당기순이익은 76.65억원(전년 대비 +33.03%)을 기록했다.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등 4대 사업부문 고른 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2023년 설립한 보안관제센터의 수익 기여도 확대됐다.
-링크 : https://m.thinkpool.com/compDiscuss/cont/1025457
9-3 관련 기사
-제목 : 오픈베이스, MBC문화방송 IT인프라 통합 유지보수 사업 수주
-날짜 : 2024년 02월 29일
-내용 : 오픈베이스가 MBC문화방송의 IT인프라 통합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송제작 관련 소프트웨어와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IT 인프라 전반의 안정적 유지 및 급변하는 환경에 적기 대응을 위해 추진됐다. 오픈베이스는 ITO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방송·공공 분야 고객 기반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링크 : https://m.boannews.com/html/detail.html?idx=127186
9-4 관련 기사
-제목 : 오픈베이스, 지스케일러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제로 트러스트 보안 사업 진출
-날짜 : 2025년 12월 17일
-내용 : 오픈베이스가 SSE·제로 트러스트 플랫폼의 글로벌 리더 지스케일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클라우드 기반 보안 아키텍처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SecaaS(보안서비스형)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픈베이스는 금융·대기업 중심의 네트워크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지스케일러 플랫폼의 국내 도입을 본격화하며 SASE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링크 :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488
9-5 관련 기사
-제목 : 사이버보안 상장기업 28곳 성과 분석…오픈베이스, 2년 연속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동시 증가
-날짜 : 2025년 05월 12일
-내용 : 보안 전문 매체 분석 결과 국내 사이버보안 상장기업 28개 중 오픈베이스가 시큐아이·안랩과 함께 2년 연속으로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세 항목 모두 증가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보안 시장의 동반 성장 속에서 오픈베이스는 ITO·보안관제 사업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로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링크 : https://m.boannews.com/html/detail.html?idx=137107&kind=3
10. 사업 검토
| 구분 | 오픈베이스 (Target) | 에스넷시스템 (경쟁사 1) | 링네트 (경쟁사 2) |
| 회사명 | 주식회사 오픈베이스 | 에스넷시스템(주) | (주)링네트 |
| 기업 성격 | 클라우드·보안·네트워크·ITO 종합 IT솔루션 기업 (KOSDAQ) | 네트워크·AI인프라·클라우드 SI 전문기업 (삼성SDS 협력사, KOSDAQ) | 시스코 파트너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보안 전문기업 (KOSDAQ) |
| 시가 총액 | 약 1,007억원 | 약 1,700억원 | 약 1,351억원 |
| 2024년 매출 | 2,263억원 | 4,499억원 | 약 3,000억원 |
| 2024년 순이익 | 77억원 | 65억원 | 127억원 |
| 주력 제품 | VMware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F5·Radware), ADCsmart, TARGOS, ITO 서비스, AI 보안관제 | AI 인프라(엔비디아), 클라우드 네트워크 구축, AI 세이프가드, 공공·제조 SI | 시스코 네트워크 장비, AI 네트워킹, 구독형 SW, Cisco AI 보안 솔루션 |
| 핵심 보유 기술 | TARGOS 위협 인텔리전스, ADCsmart 통합관리, VMware VCF 9, 제로 트러스트(지스케일러) SASE | AI·IoT·OT 융합 솔루션, 엔비디아 AI 인프라, AI 세이프가드 안전관리 기술 | 시스코 Gold 파트너십, 구독형 네트워크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IaaS·DaaS |
| 차별화 강점 | 30년 누적 기술력 + 자체 솔루션(TARGOS·ADCsmart) + AI 보안관제 통합 서비스 제공 능력 | 삼성SDS 협력 네트워크, AI·IoT·OT 융합 제조 솔루션, 엔비디아 파트너십 | 24년 연속 흑자·안정적 수익성, 시스코 Gold 파트너, 구독형 매출 비중 높아 현금흐름 안정 |
| 비고 | 대상 기업 | 네트워크·클라우드 인프라 SI 시장에서 직접 경쟁; AI 인프라 시장에서 우위 | 네트워크 인프라·보안 시장 직접 경쟁; 시스코 중심의 안정적 사업 구조로 수익성 강점 |
[핵심 분야별 상세 성장성 분석]
►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 기업 IT 인프라의 표준이 되는 성장 시장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6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정부의 디지털 전환(DX) 정책과 민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연평균 15% 내외의 성장률(CAGR 2024~2029)이 예상된다. 오픈베이스는 VMware VCF 9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클라우드 통합 관리 서비스에서 ANS PSO 인증을 보유한 국내 소수의 전문 파트너로, 금융·공공·통신사 등 인프라 규모가 큰 기업군이 핵심 고객이다. 브로드컴의 VMware 인수 이후 라이선스 구조 변화로 고객사의 전략적 파트너 선택이 더욱 중요해진 시장 환경은 오픈베이스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 네트워크 보안 : AI 위협 고도화로 수요가 폭발하는 핵심 성장 동력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4년 약 590억 달러 규모이며, CAGR 약 12% 성장해 2028년에는 약 93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망분리 규제 완화와 제로 트러스트 도입 가속화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오픈베이스는 F5·Radware·Fortinet·지스케일러 등 글로벌 top-tier 보안 벤더와의 파트너십과 자체 TARGOS 플랫폼을 보유해, ADC부터 SASE까지 포괄하는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 ITO 및 보안관제 서비스 : 구독형 안정 수익과 신규 성장의 교차점
국내 IT아웃소싱(ITO) 시장은 기업의 비핵심 IT 운영 외주화 트렌드에 따라 연 5~7% 성장하는 안정적 수요 시장이다. 오픈베이스는 MBC문화방송·애큐온저축은행 등 업종별로 레퍼런스를 갖춘 고객군을 기반으로 구독형·반복형 서비스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나아가 2025년 정식 출시한 AI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는 기존 ITO 고객에게 보안관제까지 번들로 제공하는 업셀링 전략으로 작동하며, 보안관제 시장(국내 약 5,000억원 규모, 연 10% 이상 성장)의 성장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포지션이다.
[향후 극복 필요한 기술장벽]
► AI 보안 모델의 정확도 및 오탐(False Positive) 최소화 : 대규모 이벤트 분석에서 신뢰도 확보가 관건
현재 AI 보안관제의 핵심 과제는 수백만 건의 보안 이벤트 중에서 진짜 위협(True Positive)만 정확히 식별하고 오탐(False Positive)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현재 기술 수준은 알려진 패턴에 대한 탐지율은 높지만, 제로데이(Zero-day) 공격이나 완전히 새로운 공격 기법에는 아직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산업군의 실제 공격 데이터를 지속 축적하고 AI 모델을 고도화해야 하며, 이는 결국 시간과 투자를 요구하는 진입장벽이기도 하다.
► SASE/제로 트러스트 구현의 복잡성 : 기술 통합 역량이 핵심 경쟁력
SASE는 SD-WAN, CASB, FWaaS, SWG, ZTNA 등 다수의 이기종 기술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엮는 복합 아키텍처다. 각 기술 영역마다 전문 인력이 필요하고 벤더별 API·정책 체계가 달라 통합 구현 난도가 높다. 오픈베이스는 지스케일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을 확보했지만, 국내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인증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 경쟁력의 핵심 과제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전환 가속과 기술 사이클 대응 : VMware 전환기 속 신규 플랫폼 적응력이 관건
브로드컴의 VMware 인수(2023) 이후 라이선스 모델이 구독제로 전환되고 VCF 9 등 통합 플랫폼으로 급격히 개편됨에 따라, 기존 VMware 전문 파트너들은 새로운 플랫폼 역량을 빠르게 습득해야 하는 기술 사이클 압박에 직면해 있다. 오픈베이스는 ANS PSO 인증 취득으로 VCF 9 전문성을 공인받았지만, 고객사의 마이그레이션 속도와 비용 부담, 경쟁사의 동일 인증 추격을 고려할 때 기술 선도 위치를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R&D 투자와 인력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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