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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탐색] 딥노이드

백억일기 주인 백억이 2026. 6. 4. 23:15

[딥노이드]

1. 주가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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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업 개요

[주요 사업]

 의료 AI : DEEP:AI 시리즈(딥뉴로·딥체스트·딥렁·딥팩스프로)로 뇌·폐 질환 진단보조 솔루션을 공급하며, 2024년 매출비중 약 4.4%를 차지한다. 향후 생성형 AI 판독 소견서 솔루션 M4CXR 상용화로 고성장이 기대되는 핵심 사업이다.

 산업 AI : 항공·항만 보안검색 AI 솔루션 딥시큐리티(DEEP:SECURITY)와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제조라인 머신비전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를 공급한다. 2024년 매출비중 92.1%로 현재 주력 캐시카우 사업이다.

 DX AI : 생성형 AI 기반 기업맞춤형 업무 지원 플랫폼 딥젠(DEEP:GEN)을 제공하며, LLaMA·DeepSeek R1 등 오픈소스 LLM을 활용한 의료·산업 분야 디지털전환 서비스를 수행한다. 2024년 매출비중 3.5%이다.

 

[기업 기본 정보]

▶ 기업명 : 주식회사 딥노이드 (Deepnoid Inc.)

▶ 상장 구분 : 코스닥 (KOSDAQ, 종목코드 315640)

▶ 설립일 : 2008년 02월

▶ 회사 소재지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48, 19층 (구로동, 대륭포스트타워 7차)

▶ 직원수 : 182명 (2025년 08월 기준)

▶ 대표자 : 최우식

 

[최근 시장 관심 이유]

생성형 AI 의료기기 최초 혁신의료기기 지정 : 2025년 11월 흉부 X-ray 판독 소견서 자동 생성 솔루션 M4CXR이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로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 첨단기술군 혁신의료기기(제119호)로 지정되었다.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조기 상용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산업 AI 수익성 개선 및 글로벌 보안 AI 확장 : 2025년 상반기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30.9% 감소하며 수익성 개선 궤도에 진입했다. 글로벌 보안검색 선도기업 스미스디텍션(Smiths Detection)과의 기술 통합 테스트 협력으로 해외 보안 AI 시장 진출 가시화가 주목받고 있다.

산업부 116억원 규모 의료 특화 초거대 AI 과제 선정 : 2025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KEIT 주관 바이오헬스 분야 디지털헬스케어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되어 총 116억원의 정부 출연금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멀티모달 초거대 생성형 AI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 주요 연혁

일 자 내 용
2008.02 오픈비지니스솔루션코리아(현 딥노이드) 설립 (서울 문래동)
2008.10 부설 연구소 설립
2018.03 사명 '딥노이드(Deepnoid)'로 변경
2018.12 전장사업부(LCD · 반도체 장비제어시스템) 비원에 양도
2019.11 의료 AI 연구개발 목적 재단법인 정석연구재단 경남 김해 설립
2021.08 코스닥 시장 상장 (종목코드 315640)
2022.04 대표이사 최우식, 정보통신 발전 공로 국무총리표창 수상
2023.03 뇌동맥류 진단보조 AI 솔루션 DEEP:NEURO(딥뉴로) 혁신의료기기 선정
2024.01 인제대 해운대백병원과 딥뉴로 실사용 업무협약 체결
2024.02 우즈베키스탄 공항공사와 딥시큐리티 도입 실증 협약 체결
2024.02 글로벌 머신비전 기업 Cognex(코그넥스)와 LMM 머신비전 솔루션 MOU 체결
2024.04 딥뉴로 건강보험 비급여 코드 획득, 의료기관 실사용 개시
2024.10 UAE 두바이 지사 설립, GCC · 중동 시장 본격 진출
2024.11 딥뉴로 건강보험 비급여 임시등재 완료
2024.12 AI 응급의료시스템 마산 · 순천 · 서귀포 의료원 등 구축 완료
2025.01 본사 서울 구로구 대륭포스트타워 7차 19층으로 이전
2025.03 M4CXR 식약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및 스미스디텍션(Smiths Detection)과 AI 기술 통합 테스트 협력 합의
2025.07 산업부 · KEIT 주관 116억원 규모 의료 특화 초거대 생성형 AI 과제 주관기관 선정
2025.08 M4CXR 식약처 디지털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강북삼성병원 · 보라매병원 다기관 임상 착수
2025.11 M4CXR 식약처 첨단기술군 혁신의료기기(제119호) 지정 — 생성형 AI 의료기기 국내 최초
2025.12 JPI 헬스케어와 MOU 체결, 미국 · 일본 의료영상 시장 글로벌 공동 진출 선언

 

4.사업개요

 

[핵심 사업]

 의료 AI (Medical AI) :  뇌 MRA 영상에서 뇌동맥류를 검출하는 DEEP:NEURO(딥뉴로), 흉부 X-ray 폐질환 진단보조 DEEP:CHEST(딥체스트), 저선량 흉부 CT 폐결절 검출 DEEP:LUNG(딥렁), 의료영상 저장·전송 시스템 DEEP:PACS PRO(딥팩스프로) 등 DEEP:AI 시리즈를 공급한다. 2024년 매출비중은 약 4.4%에 불과하나 비급여 코드 획득과 M4CXR 상용화를 통해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이다. 최종 용도는 신경외과·영상의학과 진단보조 및 검진센터의 정밀검진이다.

 산업 AI (Industrial AI) :  보안 AI 솔루션 딥시큐리티(DEEP:SECURITY)는 공항 수하물 X-ray 영상에서 총기·칼·배터리 등 위험물품을 자동 탐지하는 시스템으로 국내 14개 공항 약 150대가 설치됐다. 머신비전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는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제조라인의 딥러닝 기반 자동 품질검사를 수행한다. 2024년 매출비중 92.1%의 주력 사업이며, 최종 용도는 공항 보안 강화 및 IT 제조업 불량률 감소다.

 DX AI (디지털전환 AI) :  생성형 AI 운영 플랫폼 DEEP:GEN(딥젠)을 통해 기업 맞춤형 업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LLaMA·DeepSeek R1 등 오픈소스 LLM의 강점을 선택적으로 적용하여 의료기관의 정보 검색·질의응답·문서 생성·데이터 분석 업무를 자동화한다. 2024년 매출비중 3.5%이며, 최종 용도는 병원 행정·의료진 의사결정 효율화다.


[핵심 기술력 및 기술 난도]

 멀티모달 생성형 AI 의료 판독 기술 (M4CXR) :  흉부 X-ray 영상에서 정상소견 포함 41개 이상의 흉부 이상소견을 탐지한 후 수초 내에 판독 소견서 초안을 자동 생성하는 LLM 기반 솔루션이다. 위치 정확성 76~77.5%로 ChatGPT(36%)를 크게 앞서며, 2025년 11월 생성형 AI 의료기기 최초 식약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라드제로(RadZero)' 기술로 판독 근거를 영상에 색깔·숫자로 시각화하는 세계 최초 설명 가능 AI 의료기기를 지향한다.

타사 대비 차별점 : 기존 신경망 모델 대비 생성형 AI가 판독문과 함께 소견 근거를 시각화하는 라드제로 기술을 보유한 경쟁사는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없으며, 흉부 X-ray 특화 학습 데이터셋과 41종 병변 커버리지가 범용 ChatGPT 대비 압도적이다.

기술 난도 : 의료 도메인 특화 멀티모달 LLM 학습에는 방대한 임상 판독 데이터와 영상의학과 전문의 레이블링이 필수적이며, 식약처 GMP 수준의 의료기기 인허가 규제 준수와 임상 검증까지의 장기 투자가 진입장벽을 형성한다.

 

 AI 기반 엑스레이 위험물 자동탐지 기술 (딥시큐리티) :  실제 항공보안 데이터 기반으로 학습된 딥러닝 모델이 수하물 X-ray 영상에서 도검류·폭발물·위험 배터리 등을 실시간 자동 탐지하며, 한국공항공사와 공동 개발한 SkyMARU 딥시큐리티 플랫폼을 통해 국내 14개 공항 전체에 공급 중이다. 2025년 글로벌 보안검색 기업 스미스디텍션과 기술 통합 테스트를 추진 중이다.

타사 대비 차별점 : 한국공항공사와의 공동개발로 실제 국내 14개 공항 운영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신뢰성이 입증됐으며, 동남아·중동 공항 대상 실증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 수주 확장이 타 국내 경쟁사 대비 유리하다.

기술 난도 : 위험물품의 외관·각도·겹침 변화에 강인한 탐지 성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실제 공항 데이터 학습이 필수적이고, 각국 항공보안 인증 취득이 별도 요구되어 신규 진입자의 장벽이 높다.

 

 딥러닝 기반 머신비전 AI 기술 (딥팩토리) :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제조라인에서 딥러닝 기반의 실시간 비전 검사로 불량품을 자동 선별하는 솔루션이다. 코그넥스(Cognex)와 LMM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공동개발 MOU를 체결하여 대형 멀티모달 모델을 제조 품질검사에 접목 중이다.

타사 대비 차별점 : 글로벌 나스닥 상장 머신비전 선도기업 코그넥스와의 협력으로 AI 소프트웨어 역량과 하드웨어 솔루션을 결합한 통합 품질검사 솔루션 공급이 가능하다.

기술 난도 : 반도체·2차전지 등 고정밀 산업에서는 미세 결함 수 마이크론 단위 탐지가 요구되며, 공정마다 상이한 결함 패턴에 대한 도메인 특화 학습과 실시간 처리 속도 확보가 높은 기술장벽을 형성한다.


[신규 사업]

 글로벌 의료 AI 원격판독 서비스 :  M4CXR을 기반으로 동남아·중동 의료접근성 취약 지역에 AI 원격판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헬스허브와 인도네시아 임상 실증을 진행했고, JPI 헬스케어와 MOU를 통해 미국·일본 의료영상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의료 특화 멀티모달 초거대 AI 개발 :  산업부·KEIT 지원 116억원 규모의 국가 R&D 과제로 CT·MRI까지 확장된 멀티모달 의료 특화 LLM을 개발 중이다. 3D 비전-언어 모델 M4CT는 2025년 9월 MICCAI 국제학회 VLM3D 챌린지에서 2개 부문 1위를 수상했다.

 

5. 주요 제품 매출 구성 

사업 부문 주요제품 2022년 (백만원) 2023년 (백만원) 2024년 (백만원)
산업 AI 보안 AI 딥시큐리티 - 172 990
머신비전 AI 딥팩토리 2,700 1,557 9,060
의료 AI 진단보조 딥뉴로 외 DEEP:AI 300 111 475
PACS 딥팩스프로 118 17 0
DX AI 딥젠 - 43 375
합 계 - 3,180 1,900 10,800

 

6-1 연간 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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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분기 재무

 

7. 주주 정보

성 명 관 계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 고
기 초 기 말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최우식 대표이사 (최대주주) 보통주 3,885,490 17.26% 3,885,490 17.26% -
김태규 전무이사 (특수관계인) 보통주 3,044,000 13.51% 3,044,000 13.51% -
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통주 6,929,490 30.77% 6,929,490 30.77% -

 

성명 생년월일 직위 담당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재직기간 임기만료일
최우식 1969.10 대표이사
(등기이사)
경영 총괄 연세대 전자공학과 졸업
한화정보통신 휴대폰 엔지니어
삼성전자 재직
2002년 애플톤 설립 및 CTO
현재 딥노이드 대표이사 (2008.02~)
3,885,490주 2008.02~ -
김태규 - 전무이사
(등기이사)
연구 총괄 AI 연구개발 전문가
현재 딥노이드 연구총괄 전무이사
3,044,000주 - -
전석철 - 사외이사
(등기이사)
이사회 감독 현재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전무 - - -

 

9-1 관련 기사

-제목 : 딥노이드 M4CXR,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 최초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날짜 : 2025년 11월 27일
-내용 : 딥노이드의 흉부 X-ray 판독 소견서 자동 생성 솔루션 M4CXR이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로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첨단기술군 혁신의료기기(제119호)로 지정됐다. M4CXR은 41개 이상의 흉부 이상소견을 분석해 수초 내에 판독 소견서 초안을 작성하며, 이미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딥노이드는 2023년 딥뉴로에 이어 두 번째 혁신의료기기를 확보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회사는 M4CXR 상용화를 기점으로 CT·MRI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링크 : https://www.etnews.com/20251127000145

 

9-2 관련 기사

-제목 : 딥노이드, 지난해 매출 74억 기록…2025년 영업손실 31% 감소
-날짜 : 2026년 01월 27일
-내용 : 딥노이드의 2025년 연간 매출이 74억원으로 전년(108억원) 대비 약 31% 감소했으나, 영업손실도 105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다만 2025년 상반기 기준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30.9% 감소하는 등 수익성 개선 흐름이 나타났다. 회사는 약 17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M4CXR 등 의료 AI 핵심 제품에 대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AI 부문 매출 감소가 전체 매출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링크 : https://www.mdtoday.co.kr/news/view/1065600230509276

 

9-3 관련 기사

-제목 : 딥노이드, JPI헬스케어와 MOU 체결 — 미국·일본 의료AI 시장 글로벌 진출
-날짜 : 2025년 12월 11일
-내용 : 딥노이드가 엑스레이 그리드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JPI 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국·일본 의료영상 시장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섰다. 양사는 딥노이드의 의료 AI 기술과 JPI 헬스케어의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해외 의료기관에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를 공동 공급할 계획이다. 미국·일본 전략시장의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현지 보험 등재까지 추진해 지속가능한 해외 매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링크 : https://www.mt.co.kr/tech/2025/12/11/2025121113162334146

 

9-4 관련 기사

-제목 : 딥노이드, 산업부 116억원 의료 특화 초거대 생성형 AI 프로젝트 주관기관 선정
-날짜 : 2025년 07월 31일
-내용 : 딥노이드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주관 바이오헬스 분야 디지털헬스케어 과제에 최종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 선정 과제는 '의료 특화 멀티모달 초거대 생성형 AI 기술 개발'로 총 116억원의 정부 출연금이 지원된다. 딥노이드는 이를 기반으로 흉부 X-ray를 넘어 CT·MRI 등 3D 영상까지 판독 가능한 의료 특화 초거대 AI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2025년 9월 MICCAI 학회에서 3D 비전-언어 모델 M4CT가 2개 부문 1위를 수상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링크 :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7311456559000103248

 

9-5 관련 기사

-제목 : 딥노이드, 내년 흑자전환 기대 — 보안AI·생성형 AI 상용화 앞두고 의료AI 다크호스 부상
-날짜 : 2025년 10월 17일
-내용 : 딥노이드가 수익성 높은 보안 AI 사업을 앞세우며 의료 AI 분야 흑자전환 유력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2024년 매출 108억원으로 전년 대비 461% 급증했고, M4CXR 임상시험 완료 후 허가 획득 시 의료 AI 부문의 급성장이 기대된다. 스미스디텍션과의 글로벌 보안 AI 협력, 동남아·중동 공항 수주 확대 등 해외 사업도 가시화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르면 2026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링크 :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683046642333904

 

10. 사업 검토

구분 딥노이드 (Target) 루닛 (경쟁사 1) 뷰노 (경쟁사 2)
회사명 딥노이드 (Deepnoid) 루닛 (Lunit) 뷰노 (VUNO)
기업 성격 의료AI·보안AI·머신비전AI 복합형 AI 솔루션 기업 글로벌 암진단·흉부 AI 전문기업 (볼파라 인수로 북미 강화) 심정지 예측 AI 딥카스 기반 국내 SaaS 의료AI 기업
시가 총액 약 750억원 (2025년 기준) 약 6,000억원 (2025년 기준) 약 2,500억원 (2025년 기준)
2024년 매출 108억원 542억원 (연결) 259억원 (연결)
2024년 순이익 -91억원 (적자) -677억원 (영업손실) -130억원 (법인세차감전)
주력 제품 딥뉴로, 딥체스트, 딥시큐리티, 딥팩토리, M4CXR 루닛 인사이트 CXR, 루닛 인사이트 MMG, 루닛 스코프 딥카스(DeepCARS), 딥브레인, DeepECG
핵심 보유 기술 멀티모달 생성형 AI 판독, X-ray 위험물 자동탐지, 머신비전 딥러닝 품질검사 흉부·유방 AI 영상분석, 암 바이오마커 AI(루닛 스코프), 글로벌 임상 데이터 생체신호 기반 심정지 예측 AI, SaaS 구독형 의료기기, 뇌 MRI 분석 AI
차별화 강점 의료·보안·산업AI 3각 포트폴리오, 생성형AI 판독 근거 시각화 기술, 국내 공항 전체 실증 레퍼런스 55개국 4,800개 의료기관 글로벌 네트워크, 볼파라 인수로 북미 유방암 검진 시장 직접 장악 국내 최초 심정지 예측 AI 비급여 코드, 110개 병원 SaaS 안정 매출, FDA 510(k) 진행
비고 대상 기업 시가총액·매출 국내 의료AI 1위, 글로벌 확장성에서 딥노이드 대비 우위 SaaS 구독 모델로 수익성 개선 속도 가장 빠름, FDA 진출로 딥노이드 글로벌화와 경쟁

 

[핵심 분야별 상세 성장성 분석]

글로벌 의료 AI 시장 : 생성형 AI 판독 상용화로 급성장 전환점 도래

글로벌 의료 AI 시장은 2024년 약 2,146억 달러(약 290조원) 규모에서 2030년 약 1.3조 달러(약 1,750조원)로 연평균 35.7% 성장이 전망된다(FnGuide, 2024년 기준). 딥노이드의 M4CXR은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로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 혁신의료기기에 지정되었으며, 임상시험 완료 후 허가 취득 시 의료 판독 보조 소프트웨어 시장에 직접 진입한다. 전 세계 영상 판독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23.7% 성장해 약 56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딥노이드 발표, 2024)되며, 방사선과 전문의 부족 문제가 심화될수록 AI 판독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항공·항만 보안 AI 시장 : 스미스디텍션 협력으로 글로벌 표준 진입 가시화

GCC(걸프협력회의) 지역 원격 판독 시장은 2021년 8,900만 달러에서 2028년 2억 2,800만 달러로 성장이 전망되며(딥노이드 발표), 동남아·중앙아시아 공항 보안 인프라 수요도 빠르게 확대 중이다. 딥노이드의 딥시큐리티는 국내 14개 공항 전체 도입으로 핵심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2025년 글로벌 보안검색 선도기업 스미스디텍션과의 AI 기술 통합 테스트 협력으로 국제 표준 보안장비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아졌다. 성공 시 중동·유럽·아프리카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글로벌 머신비전 AI 시장 : 반도체·2차전지 수요와 코그넥스 협력으로 확장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은 2023년 약 17조원에서 2028년 약 24조원으로 연평균 7.3% 성장이 전망된다(마켓앤마켓).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산업의 초정밀 불량 검사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딥노이드는 나스닥 상장 글로벌 머신비전 1위 기업 코그넥스와 LMM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공동개발 MOU를 체결해 하드웨어 통합 AI 솔루션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다.

 

[향후 극복 필요한 기술장벽]

M4CXR 인허가 및 보험 등재 장기화 리스크 : 상용화 시점 불확실성이 최대 변수

M4CXR은 2025년 11월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으나 식약처 최종 인허가, 이후 신의료기술평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까지 수년이 소요될 수 있다. 기존 신경망 기반 판독보조 솔루션(딥뉴로 등)도 비급여 코드 획득 후 병원 도입 확산에 상당 기간이 걸린 경험이 있으며, 생성형 AI 의료기기에 대한 규제 가이드라인이 아직 성숙 단계가 아니어서 허가 지연 가능성이 존재한다. 인허가 지연 시 의료 AI 매출 성장 계획에 큰 영향을 미친다.

지속적 적자 구조와 자본 소진 리스크 : 흑자전환 이전까지 재무 안정성 확보가 관건

딥노이드는 상장(2021년) 이후 4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 중이며 누적 적자가 확대되고 있다. 2025년에도 영업손실 105억원, 당기순손실 10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구조가 이어졌다. 약 17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270억원 규모의 추가 유상증자를 추진해 자금을 수혈하고 있으나, 주식 희석에 따른 기존 주주 가치 훼손과 지속적인 자금 소요가 장기 투자 리스크로 작용한다.

해외 인허가 및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 지연 : 미국 FDA·일본 PMDA 진출이 글로벌 확장의 핵심 관문

딥노이드의 의료 AI 솔루션은 현재 국내 비급여 시장에 집중되어 있으며, 미국 FDA·일본 PMDA·유럽 CE 등 주요 시장의 해외 인허가는 아직 진행 초기 단계다. 경쟁사 루닛이 55개국 4,800개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뷰노가 FDA 510(k) 인증을 추진하는 것과 대비해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가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다. JPI 헬스케어와의 MOU로 미국·일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으나, 현지 인허가 취득 전까지는 실질적 해외 매출이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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